'2015/05'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5.05.30 회전목마앞에서
  2. 2015.05.29 서로의 맨 얼굴을 매일 본다는것.
  3. 2015.05.27 싱가폴
  4. 2015.05.26 아트 사무식 (sigma 35mm f1.4 dg)
  5. 2015.05.25 점프샷을 임하는 우리 부부의 각오 (2)
  6. 2015.05.25 지나고 나서야
  7. 2015.05.25 귀국
  8. 2015.05.25 수락산 흥국사
  9. 2015.05.23 5월 화창한 어느날
  10. 2015.05.23 광릉

회전목마앞에서

With O 2015.05.30 04:19


13년만에 재방문한 롯데월드

 도착했을때 설레임과 흥분은 고작 한시간되지 않아 급격한 체력저하와 허기짐으로 사라지고 만다.


역시 놀이공원은 썸녀와 와야지 재밌어 ㅋㅋㅋ

여봉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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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맨 얼굴을 매일 본다는것. 서로에게 익숙해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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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With O 2015.05.27 02:53

​무더운 밤. 오밀조밀 싱가포르 야경은 서울과 달리 정돈되어있다. 국토가 서울만 하니 오밀조밀 정리가 아주 잘되어있는 느낌이다.

싱가폴의 상징 "머라이언 상"앞에서.

예전 초코렛으로만 먹던 머라이언 상앞을 가니 또 다시 초콜릿이 먹고 싶어졌다. ㅋ<실제로는 초코렛 안좋아함>

새삼 깨닫는것이지만 무선 릴리즈없이 타이머로만 사진을 찍는다것은 미친짓이다.

핀이고 배경이고간에 표정관리가 제일 어렵다. 신혼여행 중 5만원밖에 하지 않는 무선릴리즈를 사가져가지 않은게 한이며, 그 흔한 카메라 상점에서 하나 살 수있었지만 그걸 알아차리지 못한 내가 더더욱 한심스럽다.

나 왜케 못생겼니...결혼 준비 정말 힘들었나 보다...

차이나 타운에서...너무 덥고 이질감 느껴지는 향내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지하철 -무한 워킹-더위의 삼박자가 가끔 부부싸움을 유발한다. 참아야하느니라...

그나마 영어가 유창한 와이프덕에 편하게 해외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행여 "팽"당하면 국제 미아가 될 수도 있었다.

아..그나마 실내는 빵빵한 에어컨덕에 시원하다 못해 추워. 

개인적으로 싱가폴은 실내에서 노는게 정답,

미친듯한 시티투어를 마치고 드뎌 밤이 되었다. 초췌해진것 봐..

대전차를 타면서 장노출로 한컷. 삼각대를 펼 수 없어서 카메라 부동 신공으로 겨우 담았다. 대전차의 슬로우한 움직임이 에러였군,,.

싱가폴 마리나베이의 야경은 정말 기가 막히더군.

앉아서 좀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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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사진실력을 채우기 위해 아트 사무식이를 영입하였다.

정식 명칭은 Sigma 35mm f1.4 DG 

(렌즈의 자세한 정보는 다른 분들의 것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4조리개 특유의 배경날림이 궁금했던터라 몇 일을 고민하다 신품으로 구입하였다.

예전 삼식이의 촌스러운 펄에 그리고 바디를 바꿀때마다 엉뚱한 곳에 핀을 맞추는 시그마렌즈 특유의 핀날림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아트삼식이도 어김없이 심한 전핀으로 센터에 입고 되었다. 

다행히 이틀만에 깔끔하게 돌아왔지만, 여전히 시그마의 핀문제는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

불행 중 다행히었던 것은 a/s센터가 렌즈를 대하는 자세가 너무 좋았다는것!


어쨌든,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고

핀도 맞고 날씨도 좋고 가까운 태릉으로 출사를 나갔다.

노원구 주민이라 반값으로 단돈 500원. 

500으로 누릴수있는 굉장한 호사가 아닐듯 싶다.

태릉 역시 다음에 자세히 소개하기로 하고.


아싸. 모델포즈~


35mm 화각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전경을 담거나

스냅용으로는 아주 출중하다.



이렇게 배경과 인물의 적절한 조화에도 아주 굿~

배경날림도 자연스러워 여성분들이 선호할듯.

렌즈가 가볍기도 하고 말이야~



예전 무엇에 씌었는지 단렌즈를 찾다 백마엘을 구입했었는데

아마 신혼여행때 활용이 좋을거라 생각했던것 같다.

엉뚱한 선택덕<?>에 풍경도 애매~인물도 애매~

애매한 화각때문에 신혼여행 사진을 몽땅 망쳐서 아직도 와이프에게 타박을 당하는 중이다.

물론 뛰어난 진사분들은 절대 장비탓을 하지 않으시겠지만 

본인같이 장비에게 의존을 하는 아마추어 진사들에게는 

올바른 장비를 쥐어줘야만 그나마 나은 사진이 나온다.


어쨌든,가벼운 스냅이나 인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가격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으니.......



덧붙이는글.

2015년 4월17일 렌즈구매 

2015년 4월18일 정품등록


일주일후

상품권 캐쉬백 이벤트

이메일로 따졌으나

해당사항없음......

아 십만원.....

정말 화가난다 ㅋ





Posted by baechugarden


             우리 부부는 예로부터<?> 점프샷을 중요히 여겼다.

         이제는 알아서 햇볕을 정면으로 두고 뒤로 남는 그림자까지 예측하여 나름 최대한 높게, 

다리는 양쪽으로 갈라지게끔 표현력도 좋아졌다.

그리고 얼굴표정이 일그러짐이 들키지 않게 알이 큰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는 센스~~


자~뛴다

하나.둘,셋~~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연사는 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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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18일이 된지 4시간이 지난 지금

무척이나 더웠음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을 만난 순간

"아차.지옥같은 여름의 시작이구나" 라고 문득 떠올렸다.


 저 청량감 가득한 겨울바다가 벌써 그리워 진다.

그리고 칼바람이 부는 겨울바다에 서서 여름바다를 상상하던 내가 얼마전의 나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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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With O 2015.05.25 03:54


업무에 치여 허겁지겁 결혼준비를 하고

결혼식 당일 전날 새벽가지 근무를 했으며

아열대기후를 가진 싱가포르를 행선지로 두었음에도 그 흔한 여름 반바지 조차 준비하지 못해

아는 동생에게 후진 반바지를 빌려가며 정신없이 출발했던 신혼여행 .


귀국일이 되어 창이공항에서 비행기시간을 기다리면서야

내가 너와 결혼을 했구나.

그리고 끝이자 시작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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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 초여름을 생략 후 바로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드라이브도 갈 겸 가까운 절을 향했는데 그 곳이 바로 수락산 흥국사

석가탄신일 전이라 제법 분주해보인다.


연등도 달고




여기에 많은 신자들이 자리 하겠지?


어쨌든 배가 너무 고파 허겁지겁 내려옴

Posted by baechugarden

5월 화창한 어느날

With O 2015.05.23 04:46



+ 5월  

저, 귀여운 햇살 보세요 
애교떠는 강아지처럼 
나뭇잎 핥고있네요 

저, 엉뚱한 햇살 보세요 
신명난 개구쟁이처럼 
강물에서 미끄럼 타고있네요 

저, 능청스런 햇살 보세요 
토닥이며 잠재우는 엄마처럼 
아이에게 자장가 불러주네요 

저, 사랑스런 햇살 보세요 
속살거리는 내 친구처럼 
내 가슴에 불지르네요
(김태인·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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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

분류없음 2015.05.23 04:37

















광릉(光陵)은 조선 제7대왕 세조정희왕후 윤씨(貞熹王后尹氏)의 능 -위키백과에서 발췌


익숙해서 들려볼 생각조차 못하다 마주친 광릉.

호젓한 산책로부터 거대한 릉까지.



Posted by baechu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