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예로부터<?> 점프샷을 중요히 여겼다.

         이제는 알아서 햇볕을 정면으로 두고 뒤로 남는 그림자까지 예측하여 나름 최대한 높게, 

다리는 양쪽으로 갈라지게끔 표현력도 좋아졌다.

그리고 얼굴표정이 일그러짐이 들키지 않게 알이 큰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는 센스~~


자~뛴다

하나.둘,셋~~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연사는 나의 힘~


Posted by baechu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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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5.25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와이프랑 같이 점프샷을 찍는데,
    표정이 완죤 엽기 표정이 되어버려서 ㅎㅎㅎㅎ

  2. baechugarden 2015.05.2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래서 최대한 가려야 해요